당돌한 얼음편. - 카톡 버전


- 몇분 전
(거리)
"윤기양!!"
"어어, 박유진 뛰지마"
"헤헤, 얼른 카페가장!!"
"그래"
(카페)
"윤기 윤기 머 마실거야?"
"음.. 저는 흑당 버블티요"
"네~ 당도랑 얼음은 어떻게 해드릴까요?"
"당돌한 얼음이요..?"

(정적)
"ㅋㅋㅋㅋㅋㅋ 민윤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돌한 얼음 뭐얔ㅋㅋㅋㅋ"
(진짜 당황)
"당도랑 얼음 말이얔ㅋㅋㅋ"
"아,아.. 당도 75%에 얼음 많이요"
"네...(직원 웃음 참는중)


9월 17일 고백데이래요...
솔로 화이팅
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