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구하고 싶어”

1년만에 끄적이는 말...

안녕하세요 련꽃입니다. 거의 1년만에 방문하는데요, 제가 다른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놀러오셔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또한 저희 미리별 유치원에서 5기 모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글을 쓰실 줄 몰라도 신청만 해주신다면 다 도와드리겠습니다. 많은 신청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