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컥-
“너 진짜야?”지민
“너 원영이 한테 뭐라했어”호석
“아무말 안했는데?”
“그럼 왜 울고있는데”태형
“나야 모르지”
“내가 알아? 나는 통화하고 있었어”
“원영이랑 통화한건 아니고?”남준
“통화기록 보여줘?”
“....”석진
“형 내가 아니라고 했잖아요!”정국
“밥이나 먹어”윤기



“엄마 아빠 왔다-!”엄마,아빠
“다녀오셨어요?!”
“응 그런데 원영이는..?”엄마
“원영이 방에 있어요!”
“저 부탁할게 있는데...”
“뭔데 다 들어줄게”아빠
“혹시..자취해도 되나요?”

나를 괴롭힌 7명에게 입양왔다
“자취라니?”
“혹시 애들이 괴롭히니?”
“아..아뇨”
“그건 아니고 제 도전이랄까요?”
“뭔가를 이루기 위해서 자취를 해야하거든요”
“물론! 원영이도 같이 간데요”
“하나가 아니라 둘이면 괜찮지”아빠
“나는 찬성이야”아빠
“정말요??
“.....”엄마
“그럼 나도 찬성”엄마
“꺅! 사랑해요!”
덜컥-
“원영아 허락 받았어!”
“정말?”
“우리 집은 어디에서 살기로 했어?”
“학교 가까운곳!”
“딱 좋네!”
“내일부터 거기서 살면 된데”
“와 나 자취는 상상도 못했는데!”
“진짜 설렌다...”
“내일 하교 같이 하자”
“그래!”
“안녕 여주야!”반 아이들
“안녕”
“여주야 안녕?”나은
“응 안녕”
“아 여주ㅇ”나은
“여주야아아!!!!”원영
“뭐야 원영아!”
“오늘 한번와봤지”
“밥먹으러 갈래?”
“그래!”
“흠..근데 오늘은 약간”
“매점을 가야할거같아”
“와 우리 진짜 잘맞는다!”
“매점 고?”
“오케이!”
“장원영...?”나은
“장원영이 왜 여기에...”나은
하교시간이 되고 여주와 원영은 엄마가 보내준 주소로 집을 찾아갔다
“와 예쁘다”
“그니까”
“분위기도 좋고!”
-띠리링
“문자 왔는데?”
“한번 봐봐
“...”
“이나은이야”
“줘봐 내가 답할게”


원영이가 착한역인지 나쁜역인지 헷갈리는게 원영이의 뽀인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