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까먹고 있었네 ㅎ"
“소문을 낸게 그7명이란걸 까먹고 있었어-”
하교후 여주는 집에와 알수없는 표정으로 혼잣말을 하지
“그럼 전 학교 소문을 듣고..."
“전학교에서 전학온 애가 그 소문을 퍼트린거지?”
“1차소문은 알겠지만2차소문은 모르겠네"
“1차 소문은7명이고..."
“2차 소문은..."
“그 남자인가???
“얘라면 가능성 있을지도?”
“원인은 이새끼였어"
“말도 못하게 입을 찢어놔야 하나?”
“아니면 실로 꼬매?”
여주가 한참 그 새ㄲ..아니 그 남자애를 어떻게 입을 막아야할지 고민을 하고 있을때 노크 소리가 들려왔어
“들어와"
“그..저..."태형
“전학교에서는 너가 낸 소문인거 알아"
“어…?”
“이미 눈치챘어 바보야"
“나 입양되기 전에도 알았다"
여주가 이미 알고있자 당황한 태형은 말을 할수없게 되었지
아니 영원히 말을 못하는건 아니고
“그래서 그말 하면 뭔말을 할려했는데?”
“미안해..."
“다 우리때문에 일어난일이잖아"
“아니 원인은 그 망할년이야"
“미안한데 걔는 남자라 년이 아니라 놈이야"
“그래 망할놈"
“아니 그게 문제가 아니잖아"
“아 미안"
“그러니까 그 새끼가 소문을 퍼트렸다는 증거도 모아야해서"
“그거?이미 윤기형이 알아냈잖아"
“벌써?”
“너가CCTV보고 자료 찾아오라며"
“아 그랬었지"
“그럼 내일 바로 공개처형 하면 되겠네?”
“민윤기한테 고맙다고 전해줘라"
나를 괴롭힌7명에게 입양왔다
“민윤기!!”
“왜"
“너 자료 모은것좀 줘라"
“ㅇㅇ"
“역시 간단해서 좋다니까"
여주는 무엇을 바라지 않는 윤기에 간단하다며 좋아하면서 나오지
그리고는 과자를 먹으면서 노트북을 꺼내 윤기가 준USB를 봤어
CCTV에서 방송실 들어가는거 잡혔고"
“목소리도 똑같고"
“무엇보다 이날 방송실에 들어간건 얘밖에 없네"
“그럼 빼박이잖아?”
“이 망할년"
“아니 망할놈"
“또 그때처럼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지 못하게 구멍을 막아야지"
“또 빠져나가면 짜증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