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다 들어버렸네?”
“뭐..뭐야"

“걱정마 나는 너를 도와줄거니까"
“나를…?”
“응 이유는 알 필요 없고"
“어떻게 도와줄건데"
“그건 미리 알려주면 재미없지"
“나중에 봐"
“여주야 진짜야?”남준
“너가 하지 때렸다면서"호석
“태형이 한테 들었는데 진짜야?”석진
“진짜냐고 묻잖아"윤기
“다들 알아서 해석해"
“나 믿어줄사람은 없을거 아니깐"
“누나"
“저리 가줄래?”
“나 좀 기분이 안좋아서"
“누나..나는 믿을게"
“나는 누나 편이야"
“그러니까 언제든 나한테 기대"
“...알겠어 ㅎ"

나를 괴롭힌7명에게 입양왔다
“여,여주야!!”반아이들
“어…?”
“너 그거 들었어? 박하지랑 김태형이랑 사귄대!”
“뭐라고…?”
“어떡해...박하지 뭔가 싸한데..."
“뭐 별일 안일어나겠지..ㅎㅎ"
“그러면 좋지만 불길하단 말이야 ㅠㅠ"
“괜찮아 무슨일 생겨도 나는 다 이겨!”
“프핫 여주가 그렇지 뭐ㅋㅋ"
“우리 이따가 다 같이 놀래?”
“당연히 좋지!!”
“이여주...다 뺏어가줄게 제일 먼저 가족이 좋겠지?”하지
애들과 놀러갔다 온 여주는 집에 들어가기 싫어 제일 늦게 들어갔지
집에 들어가자 보이는건 익숙한 얼굴
여주가 들어가보니 부모님이 하시는 말에 놀란 여주였지
“자자 인사해 이번에 새로온 아이야"
“안녕 여주야!”
“나는***이라고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