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다들 알다시피 전 한 작이 아니라 여러 작을 연재하고 있는대요. 제가 고1인데 아직 입학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온라인 강의와 수행평가를 집에서 직접 해야하는데 너무 많아서 글을 쓰기에도 벅찹니다. 그래저 잠시 휴식기를 가지려고 합니다 아마 겨울방학때 제가 병원 실습을 할 때 그때 쓸 수 있을거 같습니다. 다른때는 시험공부 수행평가 순서여서 쓸 시간이 없을거 같아요...미안해요..시간이 빌 때마다 글 연재하겠습니다 우리가 자주 볼 수 있는시간도 이제 점차 적어져 가네요 그래도 함께했던 시간들이 너무나도 행복했고,무엇보다도 댓글들이 저에게 위로와 감사함이 큰 것 같았습니다 기분이 안 좋을때도 글을 올리면 댓글들이 웃겨 스트레스가 풀렸고 기분좋게 잠을 자며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정말 여러분들 덕분에 삶에 지쳐있던 제가 글을 쓸 수 있었던건 정말 행운이 아닐까 싶습니다 완벽한 팬접은 아니구요 아마 한달의 한번씩 글이나 게시판으로 찾아뵙지 않을까 싶습니다 글 내용도 짧아질지도 모르고 그냥 생존신고로도 찾아뵐 수도 있습니다 이번주까지는 연재 열심히 하고 다음주부턴 이제 저도 고딩의 삶을 걸어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들 학원에 가고 피곤한 상태지만 제 글을 봐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했습니다 정말로 죄송하고 사랑합니다 좋은 모습으로 다시 뵈요 가끔씩ㅎ
결론 : 자공부때매 글을 잘 못 올릴거 같다.

오늘은 땡기는 날이네요....ㅎ 안뇽(?)💜
작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