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잘생겼니?"

"웅 호비호비 뀨우 하는 사람이 젤 잘생겼음, 난 자러 이만~^^”

"이런 시밤바, 저 거울 도끼로 깨부실까..?"

"뭐..뭐라고...?이럴슈가...너무해..."

"응 어쩔 도끼로 찍어야지! 찍을까,말까,찍을까 찍찍찍찍 찍어? 찍어!"

"꾸엑...민윤기천재..짱짱맨..뿡...뿡우우웅!"

"어오 시박....독가스...도대체 뭘 쳐먹은....우웩...엄청난 독가스야....((털썩"

"호비호비 뀨우 형, 진형 좀 데리고 와바요 배고파 뒤지겠어요"

"응 알겠다 호비호비 뀨우><~"

(그렇게 호비호비뀨우는 지하실로 내려가 문을 여는데 호비호비뀨우는 독가스의 냄새를 맞고 기절을 하고 마는데....)
"커릃....호비호비..뀨우....잘자...내 꿈꿔...((털썩2"

거실
"하....호비호비뀨우몬은 왜 안나와....;;;;이 몸이 직접 내려가는 수밖에..."

(그렇게 태형이는 계단을 내려가 지하실로 향했다 아직 독가스가 시밤바하게 푸였지만 기절할 정도는 아니였다)
"진형...진짜 내가 많이 먹지 말라고 했는데 형,나 맘에 안들죠?"

(그렇게 태형은 혀를 차고 다시 거실로 가 라면응 끓여먹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