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라고..?도대체...누가...아무도 없었는데...."

"여주야 넌 잠시 뒤에 좀 있어줘야겠어...우리끼리 해결해야하거든"

"네...알겠어요....그럼...이만...."
(나는 조용히 내 방으로 들어갔다 익숙하지 않는 정적이 내 온몸에 감쌌고,나도 모르게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나때문인건가...?괜히...밖에 나가자고 했나봐...(울먹)"
(한참 조용히 울고 있을때 방문을 열고 누군가가 들어왔다)
예고편
"여주야....갑자기 왜그래..?"
"당신이랑...같이 있고 싶지 않아요...."
"널 가질 수 있다면 모든걸 다 하겠어ㅎ"
공지
여러분들 제가 팬플을 지웠어요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렉이 너무나도 걸리더라구요..그래서 앞으로 탭으로 작업을 할겁니다! 그래가지고...답글을 못 써줄 수 있어요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