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지ㅎ 내가 약속 하나는 잘 지키거든"

(그렇게 그는 문을 열고 나갔다 그리고 난 힘없이 침대에 털썩 앉으며 눈물을 흘렸다 당장이라도 그를 안아주고 싶었지만 어쩔 수 없었다 왜냐 모든게 나때문이니까...)
??? : 하....전정국...진짜 어떤 생각으로 그런 말을....
내일 아침
"애들아 밥 먹어~~~"

(방탄이들은 석진이 말에 하나둘씩 식탁으로 와 밥을 먹었다 단 여주빼고 말이다 윤기는 내가 데려오겠다며 여주 방을 갔지만 다시 식탁으로 왔을 땐 홀몸이였다)
"깨어나도 안 일어나,어제 늦게 잤나봐"

"그럴만도 하지 어제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였으니까 못 일어날만도 하지"

전체 (시무룩,피디님에게 혼날까봐 무서움....)
"(눈치)자자 우리 뉴스나 보자...!"

(홉이는 TV를 켜 뉴스를 봤다 때마침 윤기의 열애설이 나 있었고 아나운서는 그 열애설이 안티들로 인한 합성 열애설이라고 보도했다 정국,윤기를 제외한 애들은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다행이네요 열애설이 합성이여서ㅋ"

"이건 합성이 아닌데 누가 어제 사진이라도 찍고 갔나ㅎ 안그래? 전정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