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뭐라구요..? 말이 너무 심한거 아니에요..?”

“어쩌라고 그럼 내 여자 뺏지 말든지”

“아 늬에늬에 근데 사실 하나 알려줄까요? 나 형 좋아해요...그러니까 뺏는거지..."

“뭐...? 좋아할거면 말하지 뭐 너 내로남불이야??”

“뭐....그렇다고 봐야겠죠? 일단 형 입술 맛 좀 볼게”

(정국은 윤기의 입술을 포개었다 윤기 입술에는 그의 혀가 움직이고 있었다 윤기는 움찔거렸고 정국은 그걸 느껴졌는지 피식 웃으며 계속 입을 맞추고 있었다../음...너무 자세히 썼나...?)
“푸흐....정국아....너....진짜....”

“하....형...왜 이렇게 달아요..? 진짜 먹고 싶게”

“너...그런 말 어디서 배웠어?!?!”

“진형한테 배웠어요 그...컴퓨터에 야동 사이트도 알려줬는데요..?”

“....ㅎ진형이..? 왜 난 안가르쳐줬어!!!!!”

(그렇게 윤기는 석진이에게 따지러 간다 다음편에 계속.......뭐...내일 나와요....허ㅓ허허핳 참고로 전 정상적인 사진보다 엽사가 많기 때문에 애들을 좀 내려놓겠습니다 여러분도 아미 5년차되면 엽사가 더 많을거에요)
작가는 공부하러 갑니다..

오빠들 미안해요 나 병신 맞아요....ㅠㅡ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