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녀로 다시 태어났다

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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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화
















레이안은 또 뭐고 왜 피가 노란색인지....






지은은 충격에 침실로 돌아왔다







"내가 25살에 죽는 다는 건가...."







"아직 20살 밖에 안 됐는데.... 아직 살 날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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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죽는구나....."







그때 침대 밑에서 누군가의 얼굴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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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 누가 죽어요??"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악"







깜짝 놀라 발로 얼굴을 차버린 지은






이에 우진도 놀랐는지 얼굴을 맞고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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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꼬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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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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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힘이 이렇게 ㅆ"








"(퍽) 그러니까 누가 갑자기 나타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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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볼을 어루만지며) 근데 여기가 왜 아프죠?"






지은의 발에 맞았던 볼이었다






어떻게 맞았는지 볼이 빨갛게 부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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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 귀찮게 기다려봐"







지은은 밖에 나가더니 얼음 주머니를 가지고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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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이게.... 어 내일이 왕실파티인데 얼굴이 이러면 안되니까..."







"아이 차가"







"차갑긴 뭐가 차갑냐"







우진은 걱정스럽다는 듯이 

자신의 볼에 얼음주머니를 대고 있는 지은을 보곤

피식 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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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미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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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뭐래 미안하기는 하나도 안 미안하거든?"














"근데 어디 다치셨습니까?"






지은의 손에 붕대가 감겨있는 걸 보고는




손목을 잡아 물었다







"(스윽) 아무것도 아냐"







손목을 빼 내려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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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아무것도 아니긴 뭐가 아닙니까"







더 세게 잡아오는 우진이다






똑똑똑





"잠시 들어가겠습니다"





드륵






"(깜짝) 퍽"





지은은 문 열리는 소리에 깜짝 놀라




우진의 볼에 대고 있던 얼음주머니를 




우진의 볼과 함께 그대로 밀어버렸다








"아악"







"ㄴ....너!!! 어!!!!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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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십니까?"






"아하....ㅎㅎ 스트레칭 중이야 스트레칭 중"







"아이구 요즘에 허리가 그렇게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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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긴 어깬데요"







"아.... 어깨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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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박우진 넌 쓰러져서 뭐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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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지긴 누가 쓰러졌다고 바닥에 먼지가 있어서ㅎ"







"청소 다 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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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남아있더라구 하하..."





멋쩍은지 웃으며 옷을 털며 일어났다






"근데 무슨 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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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와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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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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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너무 늦게 왔네요....

요즘 글태기가 왔나봐요 






구취 안하고 기다려주신
 몽이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