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빼고 다 나간다)

지연아 오빠 얼굴 좀 볼까?
나: 흡..네?..
정한:뭐가 두려워서 죽을려고 했어?
나: ..꿈을 꿨는데 그꿈에서
당신들이 나를 버리는 꿈을 꿨어요.
그래서..
정한: 많이 무서웠겠네
근데 지연아 꿈은 다 거짓말이야
그러니까 앞으로는 꿈을 믿지마
나: 네에..
정한: 마지막으로 중요한거 나한테는
정한오빠라고 부르기!
오빠라고 안부르면 벌 줄거니까
나:정한오빠?
정한:잘했네(쪽
나:///
정한:이따가 보자
(정한이 나간다)
(몇분뒤)
나:배고픈데..
방문을 열고 거실로 나간다.
여기 왜 나왔어?나:내가 나오든 말든 당신들이 무슨상관이에요?
그리고 나는 정한이 오빠께
볼일이 있어서 온거뿐이니까 신경쓰지마요.
지훈:정한오빠?
나: 네 정한이 오빠요
정한: 지연아 나 왜?
나:그게..배고파서
정한:아 금방해줄게
여기에서 조금만 기다려(쓰담)
지연:네ㅎㅎ
나머지애들:저렇게 웃는모습 처음이야..
승철:강지연
나:왜요?
승철:야 너 따라와
나:이게 무슨
내앞에 최승철이라는 사람은
내손목을 잡고 자신의 방으로 들어간다
이사람이 왜 이러는지는 모르지만 힘이
너무 쎄서 어떻게하지 못하겠다.
나:이 손 놔요!
짝
나:..!
승철:야 너 정한이랑 친해졌다고 생각하지마
너는 그냥 우리의 장난감이랑 만찬가지야
우리는 너를 언제든지 버릴수도 있고 죽일수도 있어
그러니까 조용히 죽은 사람처럼 지내
나: ...ㅆㅂ 나쁜놈(울먹)
(방을 나간다)
승철: ...
한편 방밖
정한:지연아 밥다됬..
나: (정한이를 째려보고 밖으로 나간다)
정한: 지연이 무슨일 있었어?
지수:최승철방에서 뺨때리는 소리가 들리던데
순영:설마?
정한:ㅆㅂ

정한이 시점
지연이가 오늘 죽으려고 했다.
정한:뭐가 두려워서 죽으려고 했어?
지연: ..꿈을 꿨는데 그꿈에서
당신들이 나를 버리는 꿈을 꿨어요.
그래서..
우리가 너를 버리는 꿈을 꿨나보다..
다른애들은 몰라도 나는 너를 안 버릴건데..
정한: 많이 무서웠겠네
근데 지연아 꿈은 다 거짓말이야
그러니까 앞으로는 꿈을 믿지마
나: 네에..
진짜로 지연이가 두번다시 그꿈을 안 꿨으면 좋겠다..
좋아하는 마음이 있으면 걱정하나보다..
정한: 마지막으로 중요한거 나한테는
정한오빠라고 부르기!
오빠라고 안부르면 벌 줄거야
지연:정한오빠?
지연이한테 오빠소리를 들으니 기분이 좋네
정한:잘했네(쪽
지연:///
얼굴빨개지니까 예쁘네..
정한:이따가 보자
이 말하고는 거실로 나왔다
그러고 나서 몇분이 지나자
지연이가 나왔다
애들이 지연이한테 왜 나왔냐고 물어봤는데
지연이는 내가 나오든 말든 당신들이 무슨상관이냐고
말을 하고 그뒤에 정한오빠라는 소리가 들려서 얼른 대답했다
정한:지연아 나 왜?
지연:그게..배고파서..
정한:금방해줄테니까 여기서 조금만 기다려
지연이가 많이 배고픈가보네 맛있는거 만들어줘야지
나는 요리를 다하고 거실로 가서
지연이를 부르려고 했는데
지연이는 울면서 나를 째려보고 밖으로 나갔다
나는 애들한테 지연이 왜 그렇냐고 묻자
지수:최승철방에서 뺨때리는 소리가 나던데
정한:ㅆㅂ
나는 최승철이 지연이 뺨을 때렸다는 생각에
나도 모르게 욕을 했다.
지연이는 나의 첫사랑이여서
그런 지연이를 때린 최승철한테 화가 나서..
작가:스토리가 점점 산으로 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