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좀 찾아오지..
오늘도 다른조직이 나를 데리러온다
다른조직들은 벌써 99번째 오고있다.
다른 조직의 보스:우리랑 같이가자
나:싫어요
다른 조직의 보스:그냥 가자니까
그때 탕탕!
나는 총소리가 나는곳을 보았다
강현우:내 동생이 싫다는데 어디서 계속 데리고갈려고 하고있어?
총을 쏜 사람은 내 친오빠다
나는 집에 들어왔고
오빠는 조직에 갔다
저녁7시쯤
탕!, 덜컥
어디선가 문이 열리는소리가 들린다
나:뭐지?

너가 강지연이지?
나:맞는데
준휘:그럼 나 따라와
나:꺼져

귀여운 꼬마아가씨네
나:안 꺼져?
정한:꼬마 아가씨가 욕을 쓰네
나:당신들 누구야?
준휘:우리는 SVT조직인데
나:SVT조직이면 2위조직이네
미안한데 나는 당신들 조직에 안가
정한:으음~
나:그러니까 당장 내집에서 나가
준휘:오늘은 그민 가볼게 내일은 다른 애들이 올거야
정한:꼬마 아가씨 또 보자
쾅
준휘와 정한이가 나가고
나:진짜 다시 평범해지고 싶다.
그러면 이러한 일이 없을텐데..
한편 SVT조직

어떻게 됬어?
준휘:안 오겠데
정한:귀엽던데
그리고 쉽지 않을거야
승철:닥쳐 난 어떻게든 데리고 온다
승철:다음은 전원우하고 이지훈이 가

ㅆㅂ?
지훈:안 가
승철:닥치고 내일은 너네둘이 가
원우,지훈:눼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