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꼭 지켜줄게, 데리러 올게

제발 돌아와..

photo와서 밥먹어!

"맛있겠다"

윤기:떡볶이네

석진:맵게는 안했어
애기가 매운거 못 먹을수도 있으니

태형:애기?
나말하는구얌?

정국:아씨 형말고 
지연이 말하는거잖아

태형:아쉽

호석:뭐가 아쉬운데

태형:그냥~

지민:그만 얘기하고 먹죠
애기가 기다리는데

"(눈치보면서 기다리는중)"

윤기:ㅋㅋ먹자

나머지:응

"네"

다먹고

석진:밖에 놀러 나갈까?

지민:그래요

"네"
.
.
.
.
.
(밖)

"예쁘다"

photo
너가 더 예쁜데

"ㅎㅎ"

행복했다..
이런 삶이 예전과 다른 삶이 너무 행복했다

지민:지연아 우리 공원에 가볼까?

"네!!"

(공윈을 가던 도중)

"아 그래서요 어떻게 됬..."

윤기:아가 왜 그래

"

순영:찾았다

승철:여기 있었네

정한:연아..

"....."

호석:(지연이 앞에 서며)이게 누구실까?

윤기:SVT조직이 여기에 왠일이실까?

지수:너네들 상대할려고 온거아니야
우린 단지 지연이를 데리고 온거지

지민:그러니까 당신들이 왜?

태형:당신들이 얘 버린거 아니야?
나쁜말까지 하면서까지
안 그래 최승철?

승관:그걸 어떻게?

남준:우리가 해킹을 했지

정국:그런 짓을 해놓고 갑자기 왜?
지연이가 싫은거 아니야?

윤기: 막내즈 지연이 데리고 집으로 들어가

막내즈:네
지연아 가자

"(갈려고 한다)"

승철: 니네들은 모르면 닥쳐

석진:뭐?

승철:(맏형즈을 지나 지연이 한테 다가간다)

태형:(총을 장전한다)

승철:(무시하고 지연이한테 다가가 손을 잡는다)
너가 싫어서 그런말과 행동을 한거 아니야.

"...."

승철:너가 정한이한테만 오빠라고 부르고 편애하고 
좋아하니까 그게 질투나서 그런거야
나도 지금 내마음을 어떻게 하지못하고
알지못하겠는데
확신한거 내가 너를 좋아하는거
이 맘 밖에 없어
넌 내 첫사랑이였으니까
그래서 내가 그때 그런행동을 했었을지도 몰라..

"그래서요 사과하면 다에요?"
자기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면 다냐고!!
내가 받은 상처는 내가 받은 아픔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해요?

승철:아니야..그렇게 생각하지 않아..난..

"변명같은거 듣기 싫어요."
전 지금 이사람들과 있는 것이 더 좋아요.
(지민이의 손을 잡으며)
두번 다시 안봤으면 좋겠네요

승철:지연아 잘못했어..
그러니까 제발 돌아와..

"오빠들 저희 이제 가요"

BTS: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