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별: 24 , 겉으로는 쎈척하지만 마음은 여리다
솔라:24 , 문별이의 쌍둥이 언니이다.
그 외는 차근차근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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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한번 더럽게 좋네 "
" 야 , 요기서 뭐하는거야 .. 얼른 가야지 "
" 용선아.. 싫다 나 아직 죽기싫다아.. "
"이 바보야 .. 누가 죽으래 ?! 싸워서 이기면 돼잖아 ! "
" 씨이.. 이길꺼같냐 ? "
" .. 우리별이라면 (싱긋) "
" ... 얼른 갈께 , 얼른 언니는 동네 어르신들하고 가있어 "
" .. 미안 나혼자 가서.. "
" .. 아니 이건 내임무야 내가 죽더라도 울지말고 "
" 안죽으면 .. "
"불가능하지..ㅎ
아 오나보다.. ㅎ 안녕 용ㅅ.. 아니 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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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다
난 죽는단걸 알고있다
하지만 그때 사람을 죽이고 죽는걸 봐서
정신이 나갔다
난 우리편을 죽였다
깨닳으니 , 이미 다 죽었고 나는 처참하게 .. 죽었다
우리 병사들을 죽여서일까
깨어나니 오늘 본 맑은 하늘위에있는 구름위다
" 안녕 "
"누구세요.. "
"나 ? 신이라고 해 "
"신.. ? "
" 어 , 너가 니네 병사를 죽였더라? 거의 3분의 1을 니가 죽였던데 .. "
"... 미안합니다.. 지금 만날수있다면 무릎을 꿇고 빌껍니다 "
" 아니 전쟁은 그렇다 치고 사람을 죽였으니 벌을 받아야지 , 넌 죽지도 않고 죽는 일을한다면 죽으만큼의 고통만 느끼고 살꺼야 "
" 불로..술사? " <-- 이거맞나
"응 그래 "
" .. 용선이를 만날수있나요-"
" 아니 , 너희가 죽고 , 용선이랑 있던 모든사람들은 죽었어 "
"... 네 ? "
"용선이는 착했어 , 잘 해줄테니 넌 태어나기나 하렴 , 이거먹어 "
'꿀꺽'
머리가 핑 돈다
그러다 쓰러지고
일어나니 어느 움집이다 <-- 이거또한.. 맞나 ㅜ
" 어.. 정신이 들어 ?? "
" 너누구야.. !? "
" 나.. 김태형 이라고해 , 쓰러져있길래 .. "
' 나 쓰러졌구나.. '
"그래.. 김태형 ? 난 문별이야 .. "
" 그래.. 별이야 , 배 안고파 ? 뭐 해줄까 ? "
" 아니 됐어 "
프필로그치고 길듀? 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