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싫으면 죽여 [막장]

44.죽기 싫으면 죽여






* 43화 보고오기




* 노답 막장 글이라고 할 수없는 정말 대환장 미친 노답글




* 오타 주의




* 분량 조절 실패 주의




* 욕설 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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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민 : " 아 근데 , 참고로 "



" 참고로 ..? "



" 이번 라운드 게임에서는 나도 참가자가 될거야 ^^ " 









먹고있던 물을 박규민 얼굴에 뿜으며  _








" 푸흡 ... 뭐 , 뭐라고 ? "



" 아 , 드러워 .. 왜 얼굴에다 물로 세수시키고 지랄이야 "



" 아,아니 박규민 너가 참가자로 포함된다고 ? "



" ( 끄덕 끄덕 ) "



" 헐 ... "



" 어쨌든 잘 부탁한다 ? "



" 미쳤네 ... 마법에서부터 선녀까지 그리고 이젠 .. 
박규민 이 개새끼 까지 ..



" 사람한테 개새끼라니 "



"  ( •᷄⌓•᷅  ;; 우웩 ) 애초에 님이 인간이셨어요 ? "



" 허 ,, 말이 심하네 .. "



" 어쨌든 , .. 너가 참가자라니 .. 드디어 죽일 수 있ㄴ "



" 너는 나 못죽임 ㅋ "



" 어째서 ? "



" 박지민 이새꺄 설명서 좀 제대로 읽으라고 (ꐦ •᷄⌓•᷅ ) "



" ......... 이런 cival dog🐦끼 이런 🐶같은 경우가 "







작가 : ↑ 이거 해석 안되시는 분은 없겠죠 ?    ͡° ͜ʖ ͡° ;;






" 왜 나한테 욕하고 지랄이야 !!! "



" 허허헣 박규민 이새끼 왠지 처음부터 엮이기 싫다했다 .. "



" 지가 먼저 같이 가자고 해놓고서는 뭐래 ,, "



" .... "

(↑ 맞는말이여서 할말 없음 )




" 나 참가자니까 뭐 다른 수법 쓸 생각하지마라 "



" 망했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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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민 : 여기까지가 끝




김남준 : 저기요 ;; 지금 이딴걸 .. 말이라고






" 이게 진짜 끝 "






김남준 : ... 그럼 그다음 1라운드가 끝나고 나서는요 ?
( 이해심을 돕기위한 배려를 섞은 말투로 )





박규민 : 으음 .. 바로 나는 잘 끝내고 지금 
여기 이 상가로 온거지 ㅎㅎ






" 맞아 , 그리고 바로 2라운드 

너희가 참가자였어 "



 


김남준 : 말이 안되잖아  ..




박규민 : 당연한거 아님 ? 작가 멘탈 하늘로 날라갔고 여긴
팬픽일 뿐이니까 ! 당연히 나도 실존 인물이 아니고 이건
 모두 가짜니까 !!!





" ㅇㅈ "





김남준 : ..... 진짜 ...?



박규민 : 뭐 .. 좀 더 얘기해주자면 나랑 박지민이랑 약간 오해인데
오해같지 않은 오해로 싸워서 이렇개 있고 우린 적이 됬고
박지민은 99년 계약대로 게임진행 중이고 너희는 전생때문ㅇ ..






" 박규민 .. "






박규민 : ...? !!!!! 허업 ... 



김남준 : 전생이요 ...? 







" 박규민 저 바보새끼 .. "






박규민 : 아이 .. 괘 .. 괜찮아 !! 협박해서 없던일로 하면되지 
( 박지민한테 귓속말로 )



김남준 : 저,기요 ? 지금 다들리는데 .. 저를 협박한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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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 .. 남준아 ? 이거 없던일로 하고 그냥 넘어가주면 안될까 ..? ㅎㅎ"




김남준 : 아니 ,, 박지민씨 .. 갑자기 그런 얼굴로 저를 
쳐다보면서 말하면 ...






" ?"







김남준 : 너무 다른사람 같아서 ... 무 ... 






" 무 ..? "








김남준 : 무섭잖아요 !!!!!!!!! ㅠㅠ






" ( 충격 )  "







박규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 박 ..ㅋㅋ 지민 ㅋㅋㅋ
팩폭 ㅋㅋㅋㅋㅋㅋㅋㅋ






김남준 :  ㅠㅠ  아니 사람이 한순간 갑자기 그렇게 변하다니 ㅠㅜ









" 하 . 하 . 하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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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보시고 계신 여러분














지금 까지 













이건













모두













 꿈이였습니다 _














라고 말하고 싶은 작가 .. 마음 .. 









진짜 글이 산으로가서 달나라까지 갔다 ...

달나라가서 토끼가 만든 떡좀 사올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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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ㅏㅏ ...















" 그렇게 오늘도 망작이 탄생을 했다고 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