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싫으면 죽여 [막장]

46.죽기 싫으면 죽여









* 45화 보고오기





* 오타 주의 --- !!!!!!




* 개막장 노답 글 주의 !!!!!




* 오늘 약간 소설처럼 글로 된 부분이 쬐에에금(?) 있을수있습니다
( 많을수도 ..있 ..)





* 내용이 재미없는 점은 작가의 머리안 우동사리들한테
뭐라 하세요 !! ( ・ิω・ิ )






* 작가 이름을 망개D로 변경했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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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화에서 김남준은 이번게임이 끝나면 말해달라고 했었죠.


근데 그거아시나요 ?


김남준은 아직 그누구도 죽이지 않았습니다.


미션은 흰종이에 피를 묻히지않고 처음그래로 가져오기였죠.


사람은 1명을 죽이기로 하고 ..



근데 중간에 박규민 그 또라E 때문에 


사람을 죽이지못하고 


그냥 이것저것 쓸모없는 이야기들을 들었습니다.










그걸 왜 지금 또다시 알려주는거냐고요?








지금 김남준이 드디어









몇화만에










 지루한 이야기를 그만 듣고














사람을 죽이러 가고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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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준 시점 )









박규민 박지민과 같이있던 썩은 냄새가 나는 주요소같은

건물을 나와 어느 한 작은 마을로 향했다.






물론 지금 시간은 ..







이야기를 질질끌었음에도 불구하고






' 새벽 4:00 _ '





지금시간은 거의 모든사람들이 자고있을시간이자




살인을 저지르기 아주 적당하고 좋은 시간이다.




작은마을로 향하여 걸어가던중 ..





그 마을로 향하는 도로 한가운데에 





끔찍하게




죽어있는





시체를 보았다.






하지만 





여기에 시체가 있는것은 당연하다.





이 마을이 예전부터 살인마을이라고 불러온곳이기때문이다.





그리고 그 곳에 온 이유가





나 '김남준'이 




마지막으로 기억나는





한곳이기 때문이다.







바로 ..















전생













여기서 전생이라고 하는게 당연히 뭔소리인지 모를수있죠.


저번화에서 분명 저의 전생을 알려달라고 하였지만 ,


분명  전생에 대해서 1도 모른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래서 역시 김남준이야 ..' 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거죠.










하지만 전생에 기억나는곳은 이곳일뿐.


여기가 살인마을 이라는것만 알지 그외에


정보를 한가지도 수집할 수 없었으니 ..








도서관을 가봐도, 오래 머물던 분들께 여쭈어봐도 ..

그누구도 예전에 이곳이 무엇을 하던곳인지 모르니 ..








'그래도 이곳이 기억에 남아있는 이유가 있겠지'하고는 가봤지만









지금 이상황처럼 그냥 도로에 시체가 깔려있을뿐 ..

귀신이 나올듯한 비주얼 ..

뭐 어차피 나와도 이시국에 선녀도 있다는데

놀랄것까지야 ..












" 끼야아아으으으아ㅏㅏㄱ "













... 놀랐네 .. 천하의 김남준이 '검은 고양이'보고 놀랐어 ..






역시 ...





다시 돌아가는게 .. 






내가 다치지 않을 .. 유일한 방법이긴한것같은데..





'그래도 이 마이너스 손이 .. 도와주겠지' 하고는







계속 그 길을 걸어 마을 안쪽으로 향했다.








하지만 ,








역시 .. 도로에는 시체로만 가득.







누가 한짓인지는 모르지만







정말 잔인하게도 죽인것같다.







자세하게 설명하자면,






시체를 모두 토막내어 




그 시체의 뼈들을 모두 빼내어 일부러






보란듯이 쌓아둔것이다.









그때









누군가 앞에 나타났다.










분명 발자국소리는 나지않았는데 






하지만 귀신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photo



















사람같은 형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