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싫으면 죽여 [막장]

50.죽기 싫으면 죽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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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문이 열린다.











지금까지의 모든 사람들의 기억을 지울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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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왔네 .민윤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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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제와서 게임을 끝내려고? "
















" 더 이상 혼란을 주는것보단 나은 선택이야. "
















" 그래, 끝내보라고하지 뭐 어차피 결국은 너가 "






















" 그 일을 만들어낸 책임자이니까 "














" ........ 모두의 기억을 지워야만해 "











" 그래그래 이 '문'만 지나가면 다 끝나겠지. "









" 그리고 너도 ... 사라지겠지 "








" 어차피 나는 결국 사라질 운명이였으니까 "









" 그래 . 그동안 고마웠다 "










" 고맙긴 뭘 , "























지금까지 이 일, 이 사단을 만들어낸 자는 '민윤기'였고

전생에는 민윤기가 김태형을 범인으로 만들어 자신이 들키지

않도록 한것이였다.





그리고 지금은 마지못해 '민윤기'가

전생을 잊지못하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주도자 민윤기와 어쩌다 게임을 만든 박지민만이

알고있는 




' 중간에 결국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무로 돌아가

편히 살수있는, 그 피해자들은 편히 다음 환생을 

준비할 수있는'





문에 민윤기가 들어간것이다.
















하지만














끝내 









김남준
김석진
김태형
전정국








은 누굴 어찌 죽였고 잘 환생하였는지





















민윤기






는 정말로 무로 되어 돌아갔는지




















박지민






은 정말 사라졌는지


















지금까지도 밝혀지지 않았다고한다.



































좀 어설프게 끝났을 수 있지만








사람들은












아직모른다.
















중간에 또 다른












참가자들끼리의








고통스러운 


































죽음이 있었다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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