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뛰어가 지하실 102호로 향하였다
수많은 사람들이 출장에 손을 뻗어 나가게 해달라고
빌었지만 난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왜냐 그녀밖에
생각이 안났으니까 곧 있음 102호로 향한다
그녀와 다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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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호
“으음...냐....Zz.....”
(그녀는 아직 마취가 덜 깼는지 자고 있었다 난 Jk에게 저 문을 열라고 명령한 뒤 안으로 들어가 그녀를 안아 내 사무실로 향하였다 사무실로 향하는 도중에 수많은 사람들이 꺼내달라고 애원복걸했다 난 너무 시끄러워 한 사람을 겨냥해 총을 쐈다 그 사람은 정확히 눈알에 맞았다 한쪽 눈알은 그 충격파로 인해 눈알이 빠졌고,바닥에서 뒹굴거리고 있었다)
“저렇게 되고 싶지 않으면 조용히해 그럴 자신 없으면 말해 혀 뽑아줄테니까”

(그의 말로 인해 주변은 잠잠해졌다 그는 여유로운 표정으로 지하실을 나갔다)
“JK,시체 처리해 그리고 퇴근하고”

“아...네...알겠습니다...”

“야 김석진 들었지? 시체 처리해 가지고 놀든 상관없으니까 시체 처리좀...”

“야 근데 아까 저 여자애 누구야..?”

“아~정연지 빚 안 갚아서 데리고 온 애인데,보스랑 아는 사이인가봐”

“그렇구나(씨익)알겠어”

사무실
“ㅎ..드디어..만났어..연지야...너가 빨리 일어났으면 좋겠어,너가 다시 날 사랑해줬으면 좋겠어(쪽)사랑해"

(그는 소파에 잠든 그녀의 머리카락을 쓰다듬으며 입에 뽀뽀를 한다 그리고 그는 꿀 떨어진 표정으로 그녀를 한참 바라보았다)
??? : ㅎ...재밌겠군...이제 슬슬 게임을 시작할까? V
공지
여러분들 안녕 작가에요...제가요 시험기간이나 수행평가가 오면 조각글로 업로드 하려구요...ㅎㅎㅎ어...참고해주세요...의학용어..한달에 한번 시험 본데요...여러분들 지난편에 엽사로 글써서 맘에 안들었어요? 그럼 댓글 달아주시지ㅎ 그럼 참고 하고 수정했을텐데...10분 이상 구취하다가 새로운 분이 7분 들어오셨네요 좋아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임...아무튼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