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났어..? 여긴 내 사무실이야”

(나는 일어나 주변을 보니 그는 태연하다는듯이 의자에 앉아 서류결제서 같은걸 처리하는게 보였다 난 그가 지금 내 앞에 있는 모습이 현실인데 꿈인지 구분이 안았지만 내 무릎에 까져있는 상처가 보였다 난 그걸 만져보니 통증이 느껴졌고 지금 이 상황이 꿈이 아닌걸 몸으로 직감하게 되었다 난 조심스럽게 그에게 물어보았다 최대한 자극하지 말고 부드럽게)
“저기...저 왜 데리고...오셨어요..?”
“.......아서..빚...갚아서...”

“네...? 잘...안들려요...”
(그는 미간을 찌뿌리며 고개를 푹 숙여 나에게 작게 중얼거리듯이 말했다 난 그에게 조금만 크게 말해달라고 부탁을 하였고 그는 어쩔 수 없다는듯이 크게 얘기했다)
“...돈을 안 갚아서..데리고..왔어..”

“.....사채업자...에서...일하군요.....”
“일만 하는게 아니고 대표죠ㅎ연지씨”

(저 뒤에 무언가가 나오다니 얘기를 했다 처음 본 누군가가 내 얘기를 듣고,그가 대표라고 말했다 김태형은 그를 째려보았고 그는 사실을 말했다면서 당당히 있었다)
“....대표라구요...? 언제부터...”
“음...한달 전부터...내가 후계자였거든”

“아아....그렇..구나...미안한데 난 돈 따윈 없어요 그냥 집 팔고 나면 그 돈 드릴게요”
“그 집 팔아봤자 200이던데 10억을 어찌 갚으려고?”

“....이자가...불붙듯이 붙네요...몸으로라도 떼워야하나”
(그가 책상을 쾅! 내리쳤다 나는 깜짝놀랐고,비서로 추정되는 사람은 항상 그랬다는듯이 침착했다 그는 자리에 일어나 내가 앉아있는 소파로 향하였다 그리고 건너편 소파에 앉더니 나에게 말했다)
“딴 놈들에게 몸 팔지마,너 몸 나한테 팔아"

“네...?어....그게.....”
(내가 대답을 하려고 한 순간 누군가 노크를 하면서 누군가가 들어왔다 그리고 김태형 앞에 스더니 말했다)
“V,이 아이랑 할 얘기 있는데...시간 좀 내주시죠”

“뭔 얘기야? 걘 내꺼라고”

“ㅋ..아아~~그쵸 너꺼겠죠 그럼 5억 줄테니까 얘기 딱 5분만...”

(태형은 5억을 받더니 알겠다고 말한 뒤 자리를 비켜주었다 그리고 그는 싱긋 웃으면서 나에게 따라오라고 했다 불길했지만..어쩔 수 없이 따라가야만 했다 난 반항할 자격이 없었으니까)
빈 방





작가는 기분이 안좋다

200번째 영광의 구독자는 나라구~🌟이러면서 반말하는데 당연히 반모자라고 물어보지 그거 물어봤는데 댓삭하고 구취 너 도대체 뭐니..? 반말해도 상관없어 내가 꽤 나이가 많아서ㅎㅎㅎ((나이자랑 아님/정말 팬플에서 참 다양한 사람 보고 가네요^^ 아무튼간 내 눈에 뛰지말아줬음 좋겠다 알았죵? 어.린.이? 제발 너 하나때문에 다른 초등학생들 욕 먹으면 불쌍하드라ㅠㅠ 제발 너가 나한테 화 내줬음 좋겠어 너가 재가 되도록 응원하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