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진은 불을 끄고 여주가 있는 침대로 향했다
여주는 그냥 자면서 얘기 하나보다라고 생각했지만
그 생각은 크나큰 고난으로 다가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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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씨,이제 우리 같이 알아봐요"

(그는 내 위로 올라오더니 이내 양손을 결박하고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그는 내 혀를 잡고 놓아주며 입안을 간지럽혔다 그가 입술을 떼고 한참동안 날 쳐다보았다 그의 볼은 불게 상기 되어있었고 눈은 매우 풀리고 입술은 퉁퉁 부어 있었다 누가봐도 섹시했다 그는 이내 목에 키스마크를 새기고 점점 내려갔다 ((수위조절....))
아침
"우으....윽....허리...허리.....흐어어엉...."
"허리 아파..? 미안...내가 주물러 줄게...."

(그는 내 허리를 이내 꾹꾹 눌렀다 아파서 신음이 흘렸지만 아픔이 시원함으로 바껴서 내 신음은 점차적으로 없어졌다 그는 어제 미안해라면서 허리를 주물러줬다 김태형은 허리 언 주물러 줬는데...난 이제 됐다하고 방 밖에 나갔다 식탁을 보니 먹음지스럽게 차려진 밥상이 보였다)
"우와...이게 다 뭐에요...? 완전 맛있겠다..."
"뭘 좋아하는지 몰라서 일단 골고루 만들었어,맛있게 먹어 여주야ㅎ”

"넹!ㅎ 잘 먹겠습니다!"
(띵-동 초인종이 울렸다 순간적으로 난 숟가락을 내렸고 그 역시 표정이 바뀌는 듯한 표정으로 문을 바라보았다 그는 이내 방으로 들어가더니 총을 꺼내고 여주에게 숨으라고 했다 그는 조심스럽게 문을 열었다)
???오랜만이야,형 나 기억하지? 총은 뭐야...환영 인사가 너무 격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