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네...”
“프흐...왜 이렇게 얼어있어요...좀 풀어봐요...”

“.....네.....////....”
“역시 데려오길 잘한거 같네요 너무 마음에 들어요”

(그가 나에게 가까이 다가오며 말했다 솔직히 저 얼굴에 안 설레는 여자는 없을거 같다 정말로 잘생겼다 김태형의 얼굴을 잠시 까먹을정도로...(W.W.H)
“어디가 마음에 드는지...전 모르겠어요...”
“당신의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마음에 들어요ㅎ(쪽)”

“으아...??///////..”
“미안해요...너무 마음에 들어서....”

“아니에요...괜찮아요...”
“그럼 다행이네요 2층으로 올라가면 방 있을거에요 짐 풀고 편안하게 있어요ㅎ 나중에 뵈요”

“네 알겠어요..나중에 봐요...”
(나는 쭈볏쭈볏 계단을 올라가 2층에 있는 방으로 갔다 정말로 깔끔하고 은은한 라벤더 향이 올라왔다)
“ㅎ...향기 좋다...침대도 편하고..이제...잊는거야...”
(그렇게 침대에 누워 난 눈을 감았다 목이 말라 나는 일어나 1층으로 내려갔다 근데 코에 찌르는 향기가 나 나는 눈을 냄새가 향하는 곳으로 시선이 향하였다)
“헙...!!피가....그리고...사람이....”

“신경쓰지 말아요...ㅎ 그냥 시체일 뿐이니까요 그댈 헤치지 않아요”

(그는 피가 묻어 있는 채 서 있었다 그리고 한 손에 피가묻은 도끼를 들고있었다 바닥은 그로인해 피로 물들여져 갔고 박지민은 그 시체를 처리하고 있었다)
“좀...무겁네.....”

“......이거....꿈이죠...?”
“그럼요..ㅎ 꿈이에요 그러니..이제 다시 자러가요”

“네...알았어요 다시 올라갈게요”
“아이 착하다ㅎ(쪽)이따가 씻고 바로 올라갈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