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뜨자마자 그의 얼굴이 보였다 눈,코,입 정말로 황홀했다 나도 모르게 계속 그를 지켜보았고 그는 시선의 느낌 때문에 눈을 떴다)
“푸흐...내가...잘생겼어요..?”

“....////////넹...ㅎ..”
“(쪽)연지씨도 예뻐요ㅎ 얼마나 사랑스러운데”

(그는 몇 차례 뽀뽀 세례를 한 뒤 날 껴안았다 그러면서 내 안을 파고들어 다시 눈을 감았다 처음에 약간 저항 했지만 나도 그를 안아주며 잠에 청했다)
“연지씨,일어나요ㅎ(쪽)”

(그가 내 머리를 쓰다듬으며 볼 뽀뽀를 한다 그가 볼 뽀뽀를 계속 하니 귀찮아서 고개를 돌리니..입맞춤이 되었다 그는 그 틈 사이에 내 좁은 공간을 혀로 비집고 들어오더니 이내 키스를 했다 어제보단 격렬했지만 그는 날 맞춰가면서,존중해주며 함께 맞추고 있었다 입술은 떼지고 눈을 뜨니 눈 풀린 그가 보였다)
“하...여주씨ㅎ 내일 제가 꼭 마사지 해드릴게요”

“갑자기 마사지라뇨...?”
“푸흐....일단 불 좀 끄고 천천히 알아갈까요?”

(작까는 모르는 일입니다 둘이서 잠시 달나가서 토끼처럼 떡 지으면서 맛있게 먹었다는 전래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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