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아프게 해줄게

아가 아프게 해줄게(달달)

"흐아....잠이...안와....진짜...너무 싫어..."
















(나는 아까 피를 본 것때문에 눈을 감으면 피범벅이 된 바닥이 눈 앞에 아른거렸다 나는 눈을 뜨고 반복하고 있었다 결국 난 무서워 눈물을 흘리고 있었는데 그가 들어왔다)





















"....연지씨...괜찮아요..? 울지마요...나...아파요...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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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날 안아주었다 그의 온기는 따뜻했고 부두럽게 내 등을 쓰다듬어 주었다 김태형과 다르게 그는 따뜻했고 다정했다 나는 그를 점점..잊어져간다 태형과 함께했던 추억과 잠시나마 그를 좋아했던 내 마음이 이제 그에게 가까워져만 간다 난 그의 품에 편안히 기대었다)



















"흐윽...끅...위로해줘서....고마워요...."






















"아니에요..ㅎ 이제 좀...괜찮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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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ㅎ 이제...끅....괜찮아요ㅎ 고마워요(싱긋)"



















"푸흐...연지씨가...웃으면 좋겠어요 너무...예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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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내 아랫입술을 살짝 깨물어 입을 벌리게 했고 부드럽게 그의 혀가 내 입안에 들어왔다 그는 내 입 속을 간지럽혔고 이내 그의 혀와 내 혀가 맞물렸다 그는 더욱더 내 입을 파고들었다 그가 내 입을 파고들을수록 난 내 혀의 힘을 뺐다 그렇게 부드러우면서 진하게 입을 맞추고 그와 깊숙히 맞물렸던 내 입술이 떼졌다 타액이 우리들의 관계를 연결해주었고 그는 내 볼을 맞춘 뒤 이내 내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하아...예뻐요....연지씨...ㅎ 사랑해요....(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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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나에게 고백을 했을때 내 심장이 요동치고 있었다 하지만 어느 마음 한 구석이 너무나도 아파왔다 그 마음 한 구석엔 김태형을 향한 마음이 가득했다 난 이내 사랑한다고 말을 못하고 그냥 그를 바라보고만 있을 뿐이였다)















예고편

"지민씨....이러면 안돼요...!"

















"어쩌라고,가만히 있어 창녀야"



















"시발....너가 뭔데 내껄 손대?"














"연지씨...다시 내 곁으로 와줘요....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