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각자의 시간을 가졌고
나는 태현이를 피했다.
태현이의 진심이 들려서 한번 봐줬다
나는 뭔가 모르게 뛰어가고 싶었다,아니 보고 싶었다
나는 문자를 보내고 당장 태현이네 집으로 갔다
태현:헐 진짜 왔어??
여주:안올줄 알았냐?!
태현:눈은 왜 빨개
여주:너 개같은 자식때문에,,얼마나 울었는지 알아?!..
여주:얼마나 보고 싶었다고!니가..날 안봐주니깐,,
나는 울었다,정말 그 누구보다 슬프게
태현이는 나를 빤히 쳐다보았다
태현:일로와 안아줄게
나는 당장 안겼다
여주:다신 그러지마,,그땐 죽여버려..
태현:웅ㅋㅋ알겠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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