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매일 여기로 오려고

난 분명히 딸 하나를 낳았는데

평범한 아침,,
여기 이 가족은 전혀 평범하지 않다,,

여주_자기야!! 리아!!

석진_어어 가고이써!!

(리아가 딸의 이름입니다!)

석진_리아야~!

리아_응애_응애_

석진_ㅇ..왜우러,,🥺

여주_아이고~ 리아야 아빠가 울겠다~

석진_🥺

여주_ㅋㅋㅋ자기 당황했

석진_으응,,,

여주_애기는 다 말을 울음으로 하는데 당연히 울어야지~

석진_그러쿠나

여주_리아 나오고나서 자기 나이가 많이 어려졌는데?

석진_그럼 리아 놓고 나 안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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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_얼씨구? 바닥에 눌러 앉았어?

석진_안아줘어

여주_난 분명히 리아만 낳았는데, 왜 아들이 하나더 나온것같지,,?

석진_나 안아달라니까..?

여주_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