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안해요 그 말 못지키겠네요. ”

EP.11 경찰









그때 문이 열리더니,






“ 안녕하세요, 아미 경찰서 경사 전 정 국입니다. ”







“ 김태형씨 되시나요? ”







“ ㅁ,뭐지 전정국을 제대로 죽였는데? ”






그는 김태형의 손목에 수갑을 채웠다.






“ 김태형씨를 현시간부로 강금죄,폭행죄로 체포합니다. ”






“ 야, 끌고가. ”






“ 네. “






” 정국씨.. 왜 이렇게 늦게 왔어요.. “






“ 미안해요.. ”






그는 목을 돌려 나에게 입술을 포개었다.






그렇게 난 첫 키스를 정국씨에게 뺏겼다.










줄거리.






정국인 심장이 아닌곳에 찔려 살수있었고, 배우를 탈퇴 하고 경찰이 되었다.









완결이네요옹! 새로운 작으로 돌아 오겠습미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