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문이 열리더니,
“ 안녕하세요, 아미 경찰서 경사 전 정 국입니다. ”
“ 김태형씨 되시나요? ”
“ ㅁ,뭐지 전정국을 제대로 죽였는데? ”
그는 김태형의 손목에 수갑을 채웠다.
“ 김태형씨를 현시간부로 강금죄,폭행죄로 체포합니다. ”
“ 야, 끌고가. ”
“ 네. “
” 정국씨.. 왜 이렇게 늦게 왔어요.. “
“ 미안해요.. ”
그는 목을 돌려 나에게 입술을 포개었다.
그렇게 난 첫 키스를 정국씨에게 뺏겼다.
줄거리.
정국인 심장이 아닌곳에 찔려 살수있었고, 배우를 탈퇴 하고 경찰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