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19 “
나는 119에 전화를 하고, 119를 기다릴때 내 뒤에 어떤 한 남성이.

“ 왜? 걱정 되나봐? ”
“ ㄴ.. 누구세요..? ”
“ 나? ”
난 고개를 끄덕였다. 근데 그는 내가 고개를 끄덕 거리는게 자기 마음에 안 들었는지 우악스럽게 내 뺨을 그 상가 지하에 울려 퍼질만큼 크게 아주 크게 때렸다
짝!-

씨익) “ 자기야, 나 이런거 안 좋아해. “
그가 날 가지고 싶었나보다. 그래서 정국씰 죽인거 같다.
” … 싸이코 새끼.. “
난 어쩔수 없이 집으로 뛰었다.
지하 상가엔..

“ 푸하하! .. 아가, 넌 내가 고통스럽게 죽여줄게..ㅎ ”
이런 소름 돋는 말을 남기고 그 자리를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