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기넘치는 3월의 어느날, 나는 방탄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김윤재: 여주야 우리 친해지자!!
전여주: 그래!
그렇게 난 윤재와 친해졌고 한달? 정도 지났다
한달이 지나고 학교에 적응 할때 즈음 동아리들이
홍보를 하러 다녔다.
그 중 나, 전여주의 눈길을 끈 것은 바로 내가 중학교 때 좋아했던, 태형선배가 있던 태권도 동아리였다.
저 태권도 동아리.. 자꾸만 나를 끌어당긴다. 운명이 있다면 이런 느낌일까
학교가 끝나고 집에 도착해 철퍼덕- 하고 누웠다.
그러자 폰에서 띠링 페북 알람이 울렸다.
뭐지???
폰을 키자 보이는 것은 태형 선배의 친구신청
나... 기대해도 되는거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