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화양연화: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이 내용은 모두 가상의 인물이며 픽션입니다.
-방탄소년단분들에게 피해를 드릴 마음은 없고,만약 피해가 갈듯하다 생각이 드신 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속어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석진시점

이상했다. 윤기는 내 집에서 내옆에서 매일 우리에게 쳐주던 곡을 쳐주고 있었다.물론 그때까진 평온했었다.

"형,형 대답 좀 해봐요 지금 구급차까지 오잖아!!
저기 안에 있는 사람 형이 아니라고 말해요.제발
민윤기!!!!!"

"씨발 박지민 말 제대로 해, 너 어딘ㄷ.."
이해안돼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었다.

"지민,지민아"
나도 몰랐다. 지민이 울때 지민의 이름을 불러주면 진정하던지민에 나도 모르게 지민의 이름을 불렀다.

"진형, 석진형 맞죠? 아니 아니라고 말해요. 왜 형은
거기있는데!!!"
"지민아,진정하고 내말들어 너 오늘 날짜 말해봐"

"오늘,오늘 2019년 6월 13일"

"박지민, 오늘 2022년 4월 11일이야"
"..윤기야, 나가보자 "
"아? 네.형 박지민 거기 가만히 있어"
-
"윤기야 너 작업실, 가보자."

"네, 빨리와요"
.
.
.
"윤기야, 저기.저기 정호석 아니야?"
"맞...아요"

"호석아! 지민이 봤..."
그때였다.
호석의 손목을 잡는순간 온몸에 전기가 흐르는 느낌이였고
내손은, 호석을 통과하였다.
전화벨로 인하여 우리의 불행은 시작됐다.

가장아름다워야 할 사람들이 처참히 무너지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