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02.화양연화: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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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화양연화: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이 내용은 모두 가상의 인물이며 픽션입니다.

-방탄소년단분들에게 피해를 드릴 마음은 없고, 
  만약 피해가 갈듯하다 생각이 드신 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속어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내 손은 그대로 호석의 몸을 통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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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대답해봐 호석아!!!"


석진은 호석을 애타게 목이 터져라 불러보았지만 호석은 억울한 표정을 지으며 석진을 보았지만 호석은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호석시점

이상했다.모든게 이상했다.
오랜만에 나타난 석진형이 나를 잡으려 하자 앞으로 넘어졌다. 넘어지는 석진형을 잡으려했지만 내손은 
석진형의 몸 밖에 있을뿐 잡아주질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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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석진형!!뭐,뭐예요?"

왠지모르게 소름끼치는 기분에괜히 소리지며 석진형을 불렀지만 석진형은 계속 나에게 말하라고 소리를질렀고 옆에 윤기형을 불러보아도 나에게 말좀하라고 소리지를 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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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계속 소리 지르고 있잖아요!!뭐하는데!!"

-석진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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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아무리말해도 대답이 없는 호석에 답답해서 울먹이는 목소리로 호석의 이름을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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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형 저,저기 김태형"

윤기가 부르는 소리에 고개를 돌려보았다.윤기는 내 뒤를 가르키며 태형이 있다고 했고, 뒤를 돌자 



진짜,태형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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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태형아"

태형에게 곧장 달려가 어깨를 잡았다.
그러자 태형의 몸도 내손이 통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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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왜 또 그러는데!!!"


태형의 몸까지 통과한 석진은 답답한마음에 안하던 욕까지 하며 소리를지르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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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전화. 전화 해봐요"


"...핸드폰"

"윤기야 네가 태형이 한테 전화 좀 해

"네"


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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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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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형 나 이상해.나 형목소리가 밖으로 안들려"






"김태형 정신 똑바로 차리고 들어."










지금 무언가 단단히 꼬였어.



매듭처럼









제발, 누군가 우리의 매듭을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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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히 꼬인 매듭을 제발 풀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