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읽었던 소설에 : 엑스트라 편

Page,06 : ‘어서와, 호그와트는 처음이지?’

할로윈 파티 당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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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했어!! 망했다고!!”



할로윈 당일인 지금까지 난 땅을 치며 울고 있다.
파트너를 못 정해서 아직까지 이러고 있는거다.






지금 부터 파티에 가기까지 약 30분 남았다.










어쩔 수 없지.. 가서 고르자 








•••••


파티장 입구_


드레스와 초대장.. 준비물은 구했지만 
제일 중요한 파트너가 없다. 
계속 앞에서 서성이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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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지 않고 뭐하냐.”
싸가지 리스트 2번,김태형이였다.






말끔한 정장에다가 꾸미니 더 빛이 난다고 해야 할까.. 
빛나는 싸가지 옆에는 .. 





“너가 그..아슬라! 맞지?”









어떤 여자아이였다. 
되게 예쁘게 생기긴 했으나, 싸가지 2번이랑 
많이 닮은 구석이 있었다.







“이 싸가ㅈ..아니 얘랑 말 하는 여자아이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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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너 짝 없다길래 내가 대신 해줬더니,
당사자 앞에서 욕이나 하고 이게 뭐냐”




“너가 그럼 애초에 수락 하지 말던가”




으응..? 얘랑 말 하는게 그렇게 큰 일인가  
저 아이도 심지어 여자다. 그런 아이가 나 한테 왜 그러는지 도통 이해가 안가네..ㅎ 









그건 그렇다 치고.. 
아니, 둘이 남매야? 현실 남매 싸움하는거?? 







“아, 저희 들어 가볼께요 언니”






“어어..가봐”


언니였구나, 몰랐네 






둘이 들어가고 나는 더 초조해져만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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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구세주님은 없어..”







이젠 포기다,포기 
이 때까지 짝을 안 찾은 내가 잘못이다.







그때, 







으아아!! 
누군가 빠르게 달려 오고 있었다.





정장 입고 저렇게 빨리 뛰던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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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다, 안 늦었네.”



김남준. 너였다.






그 뒤를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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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김석진, 그 교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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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하게 올리다 보니 .. 내용이 적네요 ㅠ 

그래도 기다려 주신 우리 보라라분들 
진심으로 가사 드립니다😭



참고로 이번에는 투표를 받아 볼껀데요.


Q 아슬라(주이)의 할로윈 파트너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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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석진 


‘원래는 별 생각 없었는데.. 저 학생 만큼은 싫어’


“ 교수랑, 학생이랑 갈 수 있는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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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김남준 

“에이, 무슨 말씀이세요 ㅋㅋ 
그냥 저희 끼리 가겠습니다”


••••••


“아슬라, 나랑 가자 
꽤 할말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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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번 화에 등장하지 않은) 민윤기


“늦었는데, 나랑 갈래?”





마감 일자는 정해 진거 없어요!
저가 글 쓰는 날짜에 제일 많은 투표를 받은 사람으로 결정하겠습니다 :) 








다음 장에서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