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썰 푸는 형식으로 해볼께요 ㅎ
하이하이 아임 윤여주
음.. 음..
왜 고민 하고 있냐고?
오늘은 남친님과 첫 데 이 트!
이기때문이얗ㅎㅎ
근데.. 옷ㅇ..ㅣㅣ 입을게 없다구..
아ㅏ 어제 시내가서 옷 사놓을걸 후회한다구우..
일단은
간단하게

이 렇 게 입었어 ㅎㅎ
이제 화장이 문젠데,,
오늘 따라 안먹히네 .???...
몰라몰라
일단 난 끝냈어
그리고 우리 남친님❤
보러 고고-!
아닝, 남친님 께서 먼저 나와 게시는거야ㅜ
맞다 울 남친님은 손동표인데
완뎐 기여버//
남친님이 허락해서 남친님 사진 대방출~


너무너무 잘생겼어ㅠㅠ
일단 데이트를 하는데..
점심 먹자구 해서 아무 의심없이
갔어 엉엉그래그래
근데..
우리나라에서 사장 비싼 레스토랑으로
가는거야,,
그래서 당황해서 불렀더니
웨이터 (?) 분이
안녕하십니까 도련님 이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동..동표야??
라구 하니까 넘무 신나게 왜?
라구하는 바람에 심.쿵.사ㅜ
그래서 차마 물어 볼수가 없었다능..//
그렇게
비싼 디저트카페도 가구
룸카페도가고
노래방도가고
벌써 저녘이 된거 있지?
시간넘나게 빨라ㅜ
그래서 남친님과 빠빠이 하고 집으로가서
남친님이랑 톡하고
썰썻당//
남친님 톡온다- 빠빠~
[글쓴이 넘무 부럽네]
-인정요..ㅠ
[커지솔천]
-... 인정하기싫지만 인정입니다ㅜ
사담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