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동표가 많이 힘들어보인다... 그리고 만나는 횟수도 적어졌고. 예전처럼 그렇지 않다.
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다. 난 지금이 너무 싫다.
내가 뭘 잘못한 건 아닐까? 이생각을 했 보았지만,
난 아무것도 한 게 없다.
뭐지.. 이제 내가 질린건가?
( 작가 시점 동표 여주 대화 )
여주- 오늘 시간있어?
동표-아니
으..응, 내일은?
내일? 선약있어
아... 알겠어
어
( 한달 뒤 여주&동표 톡 내용 )
손동표
그냥 헤어지자
어?
헤어지자고
...내가 뭘 잘못했어?
ㅋ 아직도 모르는 거야?
1달동안 너의 태도를 봐
... 미안 그건 급한사정이
있었어
매일마다 급한사정이
있는가 보지?
... 미안
우리 다신 보지 말자
손동표 선배님
(여주 시점)
그렇게 말하고
집 안에서 엄청 많이 울었던거 같다.
비참했다. 그 선배 하나 때문에 우는게
내가 헤어지자 했으면서, 왜 미련이 남는지
궁금했다.
오랜 시간동안 연애한게 무의미한 시간이었다.
한편으로는 미안하긴 했지만
한편으로는 시원한 느낌
무슨 기분인지 알 수 없었다.
그래서 오랜만에 친구들과 놀기로 했다.
그렇게 내 친구 3명이랑 우리집에서 파자마 파티를 하였다. 그때까지는 좋았다.
그 뉴스가 실리기 1초전까지는
뉴스에는
YDP회장아들 1개월후 결혼•••
이말을 듣고 얼마나 슬프던지.
그냥 헤어지자고 안 할 걸 괜히
내가 싫었다. 이런 후회할 일을 한 내가 너무나 싫었다.
그렇게 파자마파티주기가 끗난후, 난 준비를 하였다.
내가 이세상에서 살아질 준비
그 준비는 3달이면 됬었다.
3달 동안 알차게 보내기 위해서 난 하고 싶었던걸 다 하였다. 그리고 내가 세상에 살아지는 그 당일, 나는
마지막으로 손동표를 보자고 하였다.
그렇게
만났다. 내 첫사랑을
그렇게 나는 내 머리와는 달리
유학을 간다고 하였다.
그리고 모든 말을 거짓으로 말했다. 그를 위한 하얀거짓말
그렇게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은 10:25분
나는 내아파트 옥상에서 그가 사는 아파트 옥상에서
커터탈을 쥐었다. 그리고 커터칼날을 세게 잡고,
그 옥상에서 난 생을 마감하기 위해 뛰어내렸다.
( 동표 시점 )
집에서 내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보며 있었다.
여주가 헤어지자고 말한 뒤 나는 많은 일이있었다.
그 중 큰일은 정략결혼, 정말 싫었다. 왜냐 상대는
여주를 괴롭힐려던 여우 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늘
나는 의미없는 시간을 보내는 와중
빨간색 액체가 떨어 지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쿵 하는 소리 나는 무엇인지 궁금해서 내려가보았다.
하지만 마당에는, 내가 아직도 좋아하고 있는 여주가
손엔 커터칼을 들고 머리에는 피를 많이 흘리고 있는 여주가 보였다.
난 그녀를 보자말자
울음부터 나왔다. 이게 마지막이 될까봐.
그렇게 여주의 눈은 점점 감기고 있었다. 무서웠다. 하지만 이 두마디는 하고 싶었다.
정말 고마웠다고.
내가 미안하다고.
작가 시점
그렇게 동표는 119를 불렀다.
여주는 잠시 남은 힘을 다해 부탁했다.
부르지 말아달라고 마지막 부탁이라고
하지만 동표는 거절 하였다.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죽어가고 있는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나
그렇게 구급차는 오고 보호자로 동표가
같이 탑승했다.
그렇게 몇분이 흐른뒤,
수술은 시작되었다.
수술이 시작되고 4시간후,
의사 선생님이 꺼낸 한마디는
죄송합니다.
동표는 많은 후회를 하였다.
하핫 완결 아니에요!!!!!!
걱정마세요!
오늘 많이 잔인했죠?
미안해요..ㅜ
그러면 작가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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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화 스포 ]
없음.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