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이 이렇게 힘든가...

짝사랑이 이렇게 힘든가... 1화

오늘도 난 2학년 5반에 가서 기웃기웃거리지만
아무도 신경을 쓰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런 짓을 하는 여자애들이 많으니까

내가 개를 좋아하기 전에는 짝사랑을 하는 친구들을 
이해하지 못했다.
그 애를 만나기 전까지는...

그 애 이름은 최수빈 난 박여주 1년 째 그 애를 짝사랑
중이다.

 강서아) 박여주! 빨랑 와 쉬는시간 끝나가!
내 10년 째 절친이다
여주) 응!
서아) 넌 그렇게 최수빈이가 좋아서 매일매일 가냐
안 지치냐?!
여주) 너무 좋아 ㅎㅎㅎ
서아)에휴... 하여튼 

수업중...

여주) 나 다음주에 고백할거야 
서아) 어 그ㄹ... 뭐!!
진짜! ㅇㅋ 도와줄게 
여주) 어 땡큐 ㅎ 안 그래도 그말 할려고 했는데 
서아)  이런거 가지고 자식 다 커가지고 고백을 하고
영상을 찍어야겠구만
여주) 아ㄴ
선생님) 니들 조용히 안해! 
여주,서아) 죄송합니다!

고백 한번 제대로 해보자!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