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야~뽀보 쪽!”
“왜그래 민규야....
“히잉..."
“쪽"
“헤헤"
“무슨 뽀뽀 귀신이야? 5초마다 해달래..”
“ㅋㅋ너무 이쁘니까 그렇지"
“넌 나없이 어떻게 살래?ㅋㅋ 날 너무 좋아하는거 아냐?”
“좋아해서 나쁠거 있나 뭐"
“그렇긴 하지"
TV에서 여행 프로그램이 나왔다.
“아 여행가고 싶다.”
“갈까?”
“응..?”
“1박으로 다녀오자.”
“이렇게 갑자기?”
“여주가 가고싶다며...8-8”
“어디로 갈까?”
“우리 여주가 가고싶은 곳으로!”
“흠... 바다! 바다 가고싶어!”
“그래!! 바다다~!!!!”
“뭐야ㅋㅋ 아직 가지도 않았는데”
“히”
“나보다 너가 더 좋아하는 것 같아 민규야..?”
“여주랑 가는게 너무 좋아서 그렇지.”
이 여행이 불행의 씨앗 이였다.
이제 본격적으로 사건의 전개가 시작되네요!
그리고,
팬플을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제가 신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 작품인데요!
아직 연재를 시작하진 않았지만
기다려 주세욥ㅎㅎ
역시 내용은 새드..(작가가 새드를 너무 좋아함)
단편이고요, bl입니다.
수위가 들어가진 않을 예정이예욥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