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죽은세계’ 세계가 죽었단게 아니라
바로 ‘죽은(사람들의)세계’
이 곳엔 수많은 영적존재가 살고 있다.
아마 당신옆에 있을지도. 다만 보이지 않을뿐
영적존재는 저마다 다른 사연들을 가지고 있다.
교통사고,살인,자살 등 수많은 억울한 이유
즉, 편히 가지 못한 혼.
그 중한명이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그 영혼의 이름은 한여주.
죽음의 이유는 모른다.
유일한 ‘사인:알려지지 않음’
이 세계는 어떻게 흘러가게 될까.

운명은 그대로 받아들이는게 좋을걸.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