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은 그대로 받아들이는게 좋을걸.
ep.1 “그것도 몰라요”

ㅡśèöhüįㅡ
2020.02.05조회수 22
죽은 몸이 되었다.
“아니ㅠㅠ나 왜 죽어!! 연려대 수시도 붙었는데!!”
Chapter1:울부짖는다.
깜깜한 현실에 부딧히며
지금은 애써 현실을 부정하고 있는 단계이다.
처음오는 사람들은 다 저렇게 땅을 하염없이 쳐댄다.
“하느님 부처님 신령님 조상님..저 좀 살려주세요ㅠ”
Chapter2:빈다(?)
이 세상 모든 신이란 신에겐 다 빈다.
그런데..이세계는 신은 없다ㅎ
“@ㅂ!!!!@&₩&@&@@&&&”
last Chapter3:욕...설
욕이란 욕은 다 뱉는다.
이게 제일 무섭다.
여주가 한참 적응을 하지못할때
누군가 여주에게 걸어갔다.
“너 이름이 뭐냐.”
“흐윽끕..한여주..누구세요..?”
“김..태형”
“근데 왜..ㅠ저한테 오세요?”
“그냥”
“((훌쩍 ??사람이에요?”
“아니. 너랑 같아”
“그런데 왜..반말해요? 저 몇살인진 아세요?”
“알아.”
“헉..어떻게..스토커에요?!”
“아 뭐래(손가락으로 자신의 머릴 가리키며) 여기 숫자 보이지? 이거 네 머리에도 있어. 넌 19 난 20 알겠지”
“아....네”
“넌 어떻게 죽어서 왔어?”
“몰라요”
“?몰라?”
“네.. 기억이 안나요”
“헐..너 머리위에 왜 사인이 없어..?”
“싸인이요?”
“아니 죽을사 사인”
“그것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