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없는 자까의 놀이방

곰세기님의 사연+작가 사연

식당에서의 아찔한 일


제가 몇일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가족들과 식당에서 밥을 먹고 있었어요


근데 식당 사장님이 아미셨는지 


싸이하누월이 나오더라구요


저는 가사를 알아서  조마조마 히고있었는데


먹는중에 '손가락이나 빨하앙'이 나와서 좀 많이 당황했었는데


막내 동생이 저한테 그 뜻이 뭐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둘째동생도 아미여서 얼굴 빨개지고....


좀 아찔한 기억입니다.



(자까:정말 저도 아미인데 그러면은 좀 당황스럽고 아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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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 냄새

이거는 제 동생의 친구의 오빠의 일입니다.


그 오빠가 💩을 싸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냄새가 얼마나 지독 했었으면
 

'엄마 내 💩냄새가 너무 지독해!!!'

라고 했나봐요...







공지



저는 학생이라 휴대폰 재한시간이 있어요.


그래서 평일에는 1시간


주말에는 2시간 인데요.


근데 평일에는 저녁에 팬픽 써서 사연 남겨 주시면 저녁에 써드릴 께요.

(사연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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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히 계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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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염(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