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망치러 온 양아치 전정국

[공지] 잠깐 쉽니다!

안녕하세요, 그라데이션임니다. 제목에서 보셨다시피 ‘날 망치러 온 양아치 전정국’은 잠시 연재를 멈추기로 결정했슴니다! 우선 2주 가량 글이 업로드 되지 않아 기다리셨을 독자님들께 사과부터 드릴게뇨… 죄송함니다🥹

제가 어떤 말을 하던 변명이긴 하지만, 제가 연재를 쉬려는 이유 정도는 말씀드리는 게 예의지 않겠슴니까. 큰 문제는 아니구, 제 몸이 쪼꼼 아픔니다… 저번처럼 디스크가 왔다거나 이런 건 아닌데, 그냥 좀 어릴 때부터 앓던 지병 같은 거라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가타요!

정확히 어디가 아픈 건지 자세히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태생부터 막 건강하진 않은 사람이라… 초등학생 시절에는 한 달에 한 번씩 병원에 가서 피 뽑고, 수액 맞고, 주사 맞고 그랬거든요. 그때는 생각하기도 싫어서 몸 관리 잘하자고 꼭 다짐했었는데… 상황이 그때랑 비슷해졌내요🤦🏻‍♀️

엄… 제가 병원을 다닌 건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중학교 1학년 까지 였슴니다. 약 4년 동안 병원을 제 집처럼 다녔고, 그 뒤로는 몸이 괜찮아져서 병원을 한동안 끊었었서요. 근데 작년부터인가…? 몸이 또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계속 주기적으로 병원을 들락거리는 중인데, 최근 들어 몸 상태가 더 시들시들해졌슴니다.

병원에서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몸에 성분? 머 그런 게 부족하다고 해요🥲 달마다 검사하고 부족한 것들은 주사로 대체하고 있는데 제 몸이 또 흡수를 못하는 것 같슴니다… 어휴, 망할 몸뚱아리…… 무튼 제 몸이 이런 관계로 상태가 쫌 호전되기 전까지는 반 강제적으로 연재를 쉬어야 할 것 가타요…

곧 새해가 찾아오는데, 아마 그때쯤이면 다시 돌아와 있을 거예요! 머 굳이 내년이 아니어도 몸이 버틸만 하면 바로 돌아올 거구요!! 열분들께서 쪼꼼만 기다려 주시면 금방 올 검니다🙃 제 걱정은 마시고, 요즘 날씨도 겁나 추워졌는데 열분들 몸 건강 챙기시면서 잘 지내고 계십셔…❤️

아, 주기적인 연재가 힘들다는 거니깐 단편 같은 것들은 가끔씩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해볼게뇨! 밑에 단편집 띄워두고 감니다. 그럼 모두 건강 꼭꼭 잘 챙기시면서 쪼꼼만 기다려 주십셔. 금방 오겠슴니다. 항상 감사드리구 사랑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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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제 단편들이 올라가는 곳이엥요…! 심심할 때 구경하러 오십셔. 그럼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