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보는 정한이 팬픽

오빠 친구 윤정한2

{ BGM- 나들이 갈까 }

⚠️욕설주의⚠️
⚠️노잼주의⚠️











3달뒤...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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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안바빠요?"


"응!"


"하..."














그렇게 윤정한 선배와는 친구가 되었어요!

아 어떻게 친구가 되었냐고요? 

말하자면 조금 긴데..

간략하게 말하자면 체육복 돌려주러 갔다가
 최스,아니 오빠를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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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 왜 내 눈앞에 고릴라가 서 있지?"


"스브틀즈므르...(시비털지마라)"













평소와 같이 개같,,아니 짜증 나게 구는 오빠에
열이 받아 갈 때쯤


정한 선배가 나타나서 우리 오빠 머리를 때려주는 거 
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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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시나 니 동생이잖아 예쁘기만 하구만 뭐"











참 통쾌했어요!


그리고 선배가 먼저 친구를 하자고 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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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인사를 못 했네, 안녕? 나는 윤정한이야 나랑 친하게 지낼래?"








저는 무조건 수락이였구요!






하지만 가끔씩 그 결정을 후회할 때가 있어요

어떨 때냐구요?

음..대충...


















"...뭐하세요?"


"응? 너 종례 끝나는거 기다리지!"


"아니..기다리는건 좋은데 꼭..."

"꼭 그런 토끼모자를 쓰고 기다려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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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별로야? 이렇게 하면 귀엽다고 했는데..."













이럴때라던지... 아니면





















"아 그거 내꺼잖아요!"


"응? 아 과자?"


"내가 먹으려고 매점에서 줄까지 서서 사온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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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그렇구나아~"


"뭘 그렇구나야!! 가만 안둬!!!"


"아구! 무서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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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졌어 ㅅㅂ"

















이럴때라던지...

그치만 이런 선배가 가끔은 이상해요

선배만 보면 심장이 막 두근거리는게...

..아무래도 부정맥인가봐요




















"아 무슨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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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후 깜짝이야!! 놀랐잖아요!!"



"치..내가 몇번이나 불렀는데!"


"..아 몰라! 선배 미워"


"..근데 너는 언제까지 선배라고 할거야"


"? 선배를 선배라고 하지 뭐라고 해요"


"ㅇ,아니! 다른 호칭있자나! 선배 말구!"


"...?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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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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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ㅈ..죄송.."



"...진짜 몰라?"


"아 그니까 뭐라고 하는데요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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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진짜 부정맥인가봐요


















































<오늘의 킬포>

1. 체승철은 정한이에게 체육복을 돌려주려 온 여주를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정한을 죽일듯 노려봤다
2. 윤정한은 그 눈빛을 느끼고도 모른척 했다
3. 윤정한은 여주에게 자신을 오빠라고 부르라고 했다
4. 그런 정한에 체여주는 설렜다
5. 그치만 그걸 모르는 체여주
6. 윤정한×(최)여주의 티키타카






민규야 생일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