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훈 ,, ! "
" 왜 ? "
" 음 .. 오늘 무슨 날이게 ~ ? "
" 그러게 .. 무슨 날이지 ? "
" 에엣 .. ? "
" 아 ! 우리 오늘 시내에서 놀기로 했잖아 - "
" 어어 .. 그렇지 "
지훈이가 이걸 모르나 ... 화이트데이를 ..
뭐 모를수도 있지 ! 음 맞아맞아
그래 모를수도 있어 .. 하하
학교 끝남 띵띵띵
" 가자 ! 여주양 "
" 웅웅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와 지훈이는 시내를 돌아다니고
여러곳을 들렸다가 쇼핑도 하고 맛있는것도 먹고
평소처럼 , 아주 평범하게 데이트가 끝났다
" 잘가 ~ 여쭈 꼬맹이 "
" 웅웅 너도 잘가 - "
진짜 까먹은건가 .. ?? 화이트데이 하나 까먹을수도있지
암 그렇고 말고 ,,
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나 나야나 너만을 기ㄷ..
#" 여보세요옹 ? 왜 전화했어 지후나 "
#" 뒤돌아봐 "
에에 뭐지 .. ?

" 김여주 ! 오늘 화이트데이 ! 너가 엄청 좋아하는
초콜렛 이랑 사탕 들고 왔다 "
" 박지훈 사랑해애 ㅠㅠㅠ "
" 에에 아직 끝 아닌데 ? "
" 짠 - "
지훈의 손에는 엄청 , 정말 큰 대형 곰돌이가 있었다
" 헐 .. 이걸 어디다 숨겨놨데 "
" 푸흐 .. 다 비밀이 있지요 ~ "
쪽 -
" 지인짜 사랑행 ♡♡ "
" 쓰읍 .. 이만큼 받고 이렇게만 간다고 ? "
" 필요한거 있어 .. ? ㄷ..돈 ..? "
" 풉 ,, 왜이리 순수해 - "
지훈은 나에게로 다가오면서 말했다
( 이 안은 상상에 맞기겠습니다 ☆ )
정말 , 완벽하고 행복한 화이트데이
" 흐 , 박지훈 "
" 사랑해 , 매일 "
" 사랑해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이디어가 읎네용 ..
♡3♡ 설레지가 않은 글 .. 필력이 딸리구 잇따 ☆
댓글쓰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