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서부터 이어집니다》※
"혹시 저번에 이름 물어보셨던.."
"맞아요"
"그렇구나.."
"그럼 일단 빠르게 얘기해드리도록 할게요"
"저희 조직의 계급은 색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이 계급을 나누기 위해 먼저 시험을 보고요"
"시험은 총, 칼, 칼, 제압 이렇게 총 4가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럼 한번 해보시겠습니까?"
"네"
얼떨결에 말하긴 했지만 민하는 여기중 유도밖에 할줄 몰랐다
"그럼 사격부터 해볼게요"
탕
??
?!!!!!?
총알은 판 정중앙에 구멍을 냈다
"민하씨 사격 배우셨나요?"
"아니요 이번에 처음이에요"
'생각보다 꽤 잘 쏘는데?'
나머지도 다 본 뒤
"축하드립니다 검은색 즉 최상급 계급에 배치되셨습니다"
옆에 있던 비서로 보이는 사람이 말했다
나에게는 검은색 다이아몬드가 박힌 목걸이가 걸렸다
"아 제 소개가 늦었군요 저는 JK조직 보스 전정국이라고 합니다"
"그럼 먼저 훈련 받으시죠"
"비서가 데려다줄 것입니다"
"네.."
민하가 나간 뒤
"하아.."
'왜 자꾸 떠오르지?'
"아니야 이럴때가 아니야"
그래도 정국의 머릿속에는 온통 민하로 가득 차있었다
사실 민하는 정국이 좋아할만했다
완벽한 스펙, 예쁜 얼굴
솔직히 좋아할만했다
하지만 정국에게 좋아하는 여자가 생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였다
그래서 이해가 안되었던 것이다
"안되겠어 훈련장에 가봐야겠어"
그 시각
"어윽.."
한 남성이 신음소리를 뱉으며 바닥에 힘없이 주저앉았다
술렁술렁
'오 나 좀 하는데?'
그렇다 민하는 JK조직 보스에서 4명밖에 없는 검은색 계급 중 한명인 김태형을 완벽하게 제압했다
그때 정국이 들어왔다
"뭐야 무슨 볼거리라도 생겼어?"
한 조직원이 말했다
"보스 유민하라는 조직원이 김태형을 완벽히 제압했습니다"
??
"뭐라고?"
빠르게 다가가니 사실이었다
'도대체 유민하 진짜 뭐야?'
"유민하 잘했어"
"감사합니다"
그때 한 조직원이 뛰어 들어왔다
"보스! JM조직이 쳐들어왔다고 합니다 지금 입구가 통제가 안됩니다"
"알겠다"
그리고 민하에게 총을 쥐여주며 말했다
"너무 걱정하진 마라"
"내가 너는 지켜줄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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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by 암머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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