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서부터 이어집니다》※
"///"
민하의 볼이 순긱간에 빨개졌다
그런 민하를 못본건지 정국은 말했다
"아 가기 전에 말할게 있는데 수가 너무 많으면 나 불러 바로 갈테니까"
"네..//"
정국은 가면서 생각했다
'귀여워..'
그때 정국의 눈에 낯익은 얼굴이 보였다
"아~ 그 유명하신 전정국님 아니신가?"
그는 바로 JM조직 보스 박지민이었다
"...개소리하지 말고 죽어라"
정국이 지민를 향해 총을 겨눴다
그런데
"아 근데 형 내가 굿뉴스를 가지고 왔거든"
그리고 민하의 사진을 보여주면서 말했다
"이 여자.. 내가 잡아두면 득이 많을거 같은데??"
"민하는 건들지 마.."
"ㅋㅋㅋㅋ 됐고 난 이만 가볼게 다음에 또 보자 '민하'랑"
정국은 급하게 민하에게 갔다
"괜찮아?"
"네 이 새끼들 완전 약꼴인데요?"
"아니ㅋㅋㅋ 얘네 꽤 싸움 잘하는 애들인데 너 진짜 대단하다ㅋㅋㅋ"
"그보다 너 당분간은 내 집에서 지내"
"네? 왜요?"
정국은 빙빙 돌려서 말하는걸 싫어하고 잘 못하는 편이었다
"박지민이 조만간 너 납치하러 올지도 몰라 조심해야 돼 그쌔끼가 내가 너 좋아하는줄 알아"
'실제로도 좋아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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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by 암머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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