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은 중요한 전투에 히든 카드로 나가게 됨.반란군에게 점령된 서울을 탈환하는 아주 중요한 전투였음.연준은 이 전투의 결말이 자신의 죽음이라고 해도 반란군을 몰살시키겠다 마음먹음.그렇게 군용 차량을 탈 수 있는 곳까지만 차량으로 이동하고 나머지는 걸어서 이동을 했음.높디높은 건물들이 가득한 서울이었는데 폭격으로 인해 거의 사방이 무너진 건물의 잔해로 가득하게 됐음.연준을 필두로 정부군은 서울을 지키는 반란군들을 죽여나가기 시작했음. 정부군보다 식량을 많이 가지고 있던 반란군들의 체력을 따라가기란 힘들었는데,사람이 위기에 몰리면 초인적인 힘을 낸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매번 복수를 생각한 연준은 초코바 한 개를 먹어도 반란군들에게 뒤쳐지지 않았음.그렇게 한달에 걸쳐 서울 가장자리를 정부군이 점령하게 됨.반란군은 궁지에 몰린 상태였고,반란군이 이길 수 있는 확률은2%.거의 극악에 가까웠음.반란군들이 살 수 있는 방법은 항복이라는 방법밖에 없었는데 반란군들은 절대 항복하지 않았음.정부군은 반란군을 점차 조이기 시작했고 정부군과 반란군은 거의 마지막 전투를 기다리고 있었음.새벽이 되고 연준은 텐트에서 자신의 상처를 치료하고 있었음.그때 밖에서 총성이 울리기 시작함.반란군이 쏜 것이었음.연준은"하... X같네"한마디만을 읊조리고 바로 옆에 있던 자신의 총기와 탄약과 탄창을 챙겨 지원감.동료들은 건물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안간힘을 쓰며 싸웠음.팔에 총알이 박히고 한쪽 다리가 골절이 돼도 고통을 참으며 싸우는 동료들의 모습에 연준은 동료들을 대신하여 앞장서서 건물 안으로 돌진함.연준 혼자1층 반란군들을 엎어버리고 맨 꼭대기까지 올라가기 시작함.연준은 그렇게 반란군들의 우두머리인 놈을 발견함.연준은 망설임없이 그 놈의 다리를 쏴 걷지 못하게 만들었음.놈은 그 자리에서 엎어졌고 바닥에 있는 총을 주우려고 했지만 연준이 그 총을 쏴 총이 놈에게서 멀어지게 함.연준은 놈에게 다가가 비웃듯한 미소를 짓고는 권총을 꺼내 놈의 머리에 총을 맞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