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어둠

2.깊은 잠

태형: 형 또 자해했어요?














"미안해 어쩔수 없어서"







태형:형이 거래 하는것도 아닌데 왜그래..




석진:.....











내게







자살방법은















수천수만가지라 멈출수없어














죽고싶거든














" 쨍그랑 "




하고 유리가 깨진다.







석진:이번엔 한번에 끝났겠지? 이제










해방인가..







남준:형?! 뭐해요 빨리 내려놔요!! 빨리!!







윤기:형...??!! 내려노라고요!! 






( 한번 놀라지도 않는 윤기가 놀라네 참 신기한날이네 )



석진: 이제 작별인가?








윤기:그런 말 하지마요 !!!! 그거도 내려 놔요.








무섭게 말하는 윤기는 손을 벌벌떨며 말했다.
















무섭지만 속이 여리단 말이야.. ㅎ














그냥 유리로 찔렀는데 눈이 감기다 어둠이보이다가 눈이 떠졌다














6명은 나를 내려보며 걱정하였다.















아쉽다.















기회를 놓혔다.. 나한테 제일 좋은기회인데...















살기가 싫다.















나도 왜 살기.싫은지 모르겠다...














정국:형 왜그랬어요?






석진:..... 그냥..






정국:그냥이아니잖아요..






석진:.........

















당연한 말이라  말이 않나왔다.














6명은 모두 밖으로 나갔다. 난 다른 방문으로 바람만


쒀러 나갔다.















찬바람이 휘날린다. 차가웠다














마치 죽은사람에 공기 인거같이 















나도 죽으면 이 흰 공기가 될까......?















별이 될수있는걸까?














별빛이 이토록 아름다운건..

























저 별도 달빛도 아닌 우리 때문일거야














나도 죽으면 저 많은 별중에 낄수있을까?














photo


















이번밤은 깊은 잠일거 같아
























미안해















옥상에 떨어지니 흰액체가 위로 올라갔다. 














또 눈이 감겼다.















이번엔 진짜 죽음일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