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어쩔수 없어서"
태형:형이 거래 하는것도 아닌데 왜그래..
석진:.....
내게
자살방법은
수천수만가지라 멈출수없어
죽고싶거든
" 쨍그랑 "
하고 유리가 깨진다.
석진:이번엔 한번에 끝났겠지? 이제
해방인가..
남준:형?! 뭐해요 빨리 내려놔요!! 빨리!!
윤기:형...??!! 내려노라고요!!
( 한번 놀라지도 않는 윤기가 놀라네 참 신기한날이네 )
석진: 이제 작별인가?
윤기:그런 말 하지마요 !!!! 그거도 내려 놔요.
무섭게 말하는 윤기는 손을 벌벌떨며 말했다.
무섭지만 속이 여리단 말이야.. ㅎ
그냥 유리로 찔렀는데 눈이 감기다 어둠이보이다가 눈이 떠졌다
6명은 나를 내려보며 걱정하였다.
아쉽다.
기회를 놓혔다.. 나한테 제일 좋은기회인데...
살기가 싫다.
나도 왜 살기.싫은지 모르겠다...
정국:형 왜그랬어요?
석진:..... 그냥..
정국:그냥이아니잖아요..
석진:.........
당연한 말이라 말이 않나왔다.
6명은 모두 밖으로 나갔다. 난 다른 방문으로 바람만
쒀러 나갔다.
찬바람이 휘날린다. 차가웠다
마치 죽은사람에 공기 인거같이
나도 죽으면 이 흰 공기가 될까......?
별이 될수있는걸까?
별빛이 이토록 아름다운건..
저 별도 달빛도 아닌 우리 때문일거야
나도 죽으면 저 많은 별중에 낄수있을까?

이번밤은 깊은 잠일거 같아
미안해
옥상에 떨어지니 흰액체가 위로 올라갔다.
또 눈이 감겼다.
이번엔 진짜 죽음일지 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