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어둠

5.형

김태형 시점 .




















쨍그랑 - !!!


















오늘도 돌아오니 아버지가.



















취하셨다 


















술병을






















누나에게 던졌다





























쨍그랑 !!!!!!!!!




..

















난 떨어진 깨진 술병을 들고























달려들어
















살인을했다.














누나는 놀라고












난 눈 시울이 빨개 지며 눈물이 흘렀다.

















몸에는 피자국이 남겨져 있었고














누나는


















" 빨리 너라도 도망가 !! "
















" ㄴ...누나는 ??! "
















" 내가 살인을 했다 할거야 ..ㅎ "













" ㅇ..아니야 ㄴ..내가 내가 자수할게! 응? "


















" 난 너가 감옥에 가는걸 보고싶지 않아.. ㅎ "















누나는 빨리가라고 말했다.
















" 빨리안가면 나 죽을거야 !!! "














갈수 밖에 없었다.








난 어쩔수없이 나갔다.







"끕.. 흑... ㄴ..누나 ....흑.. "






















난 남준이형 집으로 향했다.














" 형  저 여기서 묵고갈게요 "













"어 그래라 "
















3일 후..















28세 남성이 침대에 칼이 꽂힌체 발견됬습니다.



















쪽지에 이름을 밝혀 달라했습니다.













이름은


















김석진















" ㅁ...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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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ㅎ...형이? 아닐거야 !! "



"똑같은 .. 이름... 흑...끄흑... ㅎ..형.."













"아악-!!! ...흑...흐..끕.."












난 울부 짓었다.














형이 나 몰래 죽었다는것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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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칼을 들어












내 쪽으로 향하게 찔렀다













" ㅇ..야 !!!! 김태형 !!!!! "







"119..119!!!!"










"왜 둘만 남겨두려하냐고... 왜...!!"















둘?














김남준 시점








사실 석진이형은 죽지않았다. 다만














숨겨달라고할뿐














석진이형 














미안해요 이젠














못뵐거.. 같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