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시점 .
쨍그랑 - !!!
오늘도 돌아오니 아버지가.
취하셨다
술병을
누나에게 던졌다
쨍그랑 !!!!!!!!!
..
난 떨어진 깨진 술병을 들고
달려들어
살인을했다.
누나는 놀라고
난 눈 시울이 빨개 지며 눈물이 흘렀다.
몸에는 피자국이 남겨져 있었고
누나는
" 빨리 너라도 도망가 !! "
" ㄴ...누나는 ??! "
" 내가 살인을 했다 할거야 ..ㅎ "
" ㅇ..아니야 ㄴ..내가 내가 자수할게! 응? "
" 난 너가 감옥에 가는걸 보고싶지 않아.. ㅎ "
누나는 빨리가라고 말했다.
" 빨리안가면 나 죽을거야 !!! "
갈수 밖에 없었다.
난 어쩔수없이 나갔다.
"끕.. 흑... ㄴ..누나 ....흑.. "
난 남준이형 집으로 향했다.
" 형 저 여기서 묵고갈게요 "
"어 그래라 "
3일 후..
28세 남성이 침대에 칼이 꽂힌체 발견됬습니다.
쪽지에 이름을 밝혀 달라했습니다.
이름은
김석진
" ㅁ...뭐 ?!? "

" 아니 ㅎ...형이? 아닐거야 !! "
"똑같은 .. 이름... 흑...끄흑... ㅎ..형.."
"아악-!!! ...흑...흐..끕.."
난 울부 짓었다.
형이 나 몰래 죽었다는것도 모르고

난 칼을 들어
내 쪽으로 향하게 찔렀다
" ㅇ..야 !!!! 김태형 !!!!! "
"119..119!!!!"
"왜 둘만 남겨두려하냐고... 왜...!!"
둘?
김남준 시점
사실 석진이형은 죽지않았다. 다만
숨겨달라고할뿐
석진이형
미안해요 이젠
못뵐거.. 같아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