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어둠

8. 정국아.

화르륵 - ,



















하고 불이 타올랐다.



















내가 지르지도 못한 소리도지르고

















눈을 감았다


















" 으윽 "























나 왜살렸어?



















돌아오는말은 겨우 " 왜살렸어? "




















윤기형은 버럭 소리를 질렀다....























석진이형은 또 자해를 시작한다




















끼익 - ,
























누군가 날 차로 박았다


















" 미안 정국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