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는 아까부터 태현의 복근 때문에 말을 할때도
뭘말할지 기억이 안나기도 했다
“왜? 너 평소에는 신경도 안썼잖아.
어때? 좀 남자같아?” 태현

“웃기지마. 너 아직 애기야.” 여주
“너 그말 진짜 장담할수있어?”태현
태현이 말한 동시에 여주를 번쩍들어 침대에 옮긴다음
얼굴을 들이댔다.
“나 이제 힘도 쎄. 애기 아니야.” 태현
“///////////웃기지말고 빨리자” 여주
“너 얼굴 빨개” 태현
“빨리 누워!!” 여주
“알겠어. 자자 ㅎㅎ” 태현
태현이 불을 끄고 여주옆에 누웠다.
“잘자” 태현
“너도”
짧아서 죄송합니다…🥺
다음이야기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많이하고 있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