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내내 여주는 태현이가 어색했다.
“여주야. 있잖아. 어제 일은 말ㅇ..” 태현
“지연아! 오늘 바다에 뭐 가져갈거야?”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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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야. 있잖ㅇ..” 태현
“태현아. 너 점심언제 먹을거야?”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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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현은 그런 여주가 답답하기만 했다.
“여주야. 내가 말하는거 중간에 들어어지말고 들어봐.” 태현
“…..으응” 여주
“나 너 좋아해. 그리고 너가 나 피하는거 싫어.
그니깐.. 불편하면 그냥 말해줘. 그럼 안할게” 태현

“너가..싫은건 아닌데..어색해서..” 여주
“알겠어..그럼 고백한거 생각해보고 이야기해줘” 태현
“응….”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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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호텔앞 바닷가에 간 친구들
“야~~ 얘들아 죠타~” 지연
“그니깐여~“ 봄
“얘들아~ 저 풍경을좀 보렴~~ㅎㅎ흐흐” 지연
“이쁘다~ 지연이같이~~” 휴닝
“모야~💞”
그렇게 바닷가에서 재밌게 놀고있었는데..
“어? 태현이야?” 지유
“어? 김지유?” 태현
“헐~ 우리 여기서 만나네~ 인연인가?” 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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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태현
짧지만 중간에 멈춰야 할거 같아서 ..😉
태현이만 직진하는거 같아서 여주질투유발작전을..ㅎ
다음화에 큰거 옵니다😏
예고를 해 드리자면 여주 질투폭팔할 예정 ㅎ
